매일신문

포스코 홍보전무 경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편 포스코는 7일 '이희호 여사의 요청으로 유상부 회장이 홍걸씨를 만났다'는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일부 언론에 전해 사태를 얽히게 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유병창 전무를 보직해임하고 후임에 윤석만 포스틸 전무를 선임했다.

신임 윤 전무는 지난 94년부터 포스코의 홍보담당 임원을 맡아오다 99년 3월 계열사인 포스틸 전무로 나갔다가 3년만에 컴백하게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