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문(대중금속고)과 최혜정(정화여고)이 제7회 대구시골프협회장배 주니어 골프대회 남녀 고등부에서 우승했다.
배상문은 6일 대구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1라운드 경기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 정상에 올랐다. 김종훈(경북체고)은 1언더파 71타로 2위에, 송재일(대중금속고)은 이븐파 72타로 3위에 올랐다.
남초부에서는 유준형(경동초교)이 1오버파 73타로 1위를 차지했고, 여초부에서는 서연정(신상초교)이 93타로 우승했다.
남녀 중등부에서는 김도훈(경신중)과 강효경(공산중)이 각각 72타, 76타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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