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협회장배 주니어골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상문(대중금속고)과 최혜정(정화여고)이 제7회 대구시골프협회장배 주니어 골프대회 남녀 고등부에서 우승했다.

배상문은 6일 대구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1라운드 경기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 정상에 올랐다. 김종훈(경북체고)은 1언더파 71타로 2위에, 송재일(대중금속고)은 이븐파 72타로 3위에 올랐다.

남초부에서는 유준형(경동초교)이 1오버파 73타로 1위를 차지했고, 여초부에서는 서연정(신상초교)이 93타로 우승했다.

남녀 중등부에서는 김도훈(경신중)과 강효경(공산중)이 각각 72타, 76타로 정상에 올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