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일 소월시에 붙인 가곡의 밤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인 김소월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벨리시모 성악연구회의 '소월 시에 붙인 가곡의 밤'이 10일 오후 7시30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소프라노 박말순 이은희 신권자 김영숙 은재숙 윤현숙, 메조소프라노 최신애 조미련 변미숙, 테너 박범철 남상욱, 바리톤 김상충, 베이스 소병윤씨가 출연, 김동진의 '진달래꽃', 김진균의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등 소월시에 붙인 가곡 18곡을 연주하며 피아노는 석영미 장신옥 김태욱 홍영미씨가 맡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