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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총 경북도지부 사무실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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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총 경북도지부가 지난 1일 구미에서 포항 덕수동 서경도서관 3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이는 지난 3월 2002년 제40차 정기총회에서 임원개선을 한 데 따른 것으로 이 총회에서 신임 지회장에 신상률(포항 연극협회장), 부지회장에 정민호(전 경주예총 지부장) 신상국(문경예총 고문) 김원길(안동예총 고문), 감사에 김창남(영주예총 지부장) 한병률(경산 사진협회 지부장)씨 등이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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