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병원소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방암 전문클리닉 개원

임재양 유방외과 전문의와 이상권 유방초음파 전문의(경북대병원 진단방사선과 교수)는 유방암 전문클리닉인 '임재양외과.이상권방사선과'를 개원했다.

'임재양외과.이상권방사선과'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일반외과 전문의와 방사선과 전문의가 공동 운영하는 전문 클리닉으로 초음파 유방촬영기 맘모톰 등 대학병원급의 각종 유방관련 장비를 갖췄다. 대구시 수성구 수성1가 한가람코아 215호. 053)754-9508.

환자.산모 편의시설 확충

신세계병원은 개원 11주년을 맞아 처방전달시스템 등 디지털 병원화를 위한 인터라넷을 구축하고 환자와 산모를 위한 편의 시설을 대폭 강화했다.

이 병원은 환자및 보호자 침대를 전동식으로 교체하고 입원 산모에게 온열치료실을 무료로 개방한다.

또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특수침대의 안정된 환경에서 진통과 분만이 이뤄지는 맞춤분만과 4차원 동영상 입체 초음파 검사 등을 도입했다.

'가족분만 시스템'개설

효성병원은 특수분만의 일종인 가족분만(LDR) 시스템을 개설했다. 가족분만은 분만 전과정을 가족과 함께 하며 산모가 좀 더 안정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분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이다.

진통, 분만, 회복을 공간 이동없이 한곳에서 하므로 산모의 프라이버시가 보장되고 두려움을 덜어주며 가족과 탄생의 기쁨을 함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053)766-707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