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치과 치료비 너무 비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어금니가 몹시 아파 치과를 찾았다. 간단한 응급조치와 함께 처방전을 주면서 며칠뒤 통증이 가라앉으면스케일링을 한후 치료를 하자고 했다.

스케일링 비용을 물었더니 의료보험 적용이 되지 않아 5만원인데 4만원에 해주겠다고 했다.치과는 일반 병원과 달리 치료비용이 너무 비싸 가정 형편상 이가 아파도 일주일 정도 참다 겨우 갔는데 스케일링 비용이 부담돼 치료를 중단하고 말았다.

서민들은 이가 아프거나 교정, 보철 등을 하려고 해도 치료비용이 너무 비싸치과에 가는 것이 여간 부담스럽지 않다. 도대체 치아 교정이나 보철 등을 할 때 제작단가가 얼마이기에 치료비가 그렇게비싼지 그리고 치과마다 치료비가 틀린지 궁금하다.

보건복지부와 치과 의사회 등은 치과 치료의 적정가격을 정해 병원내에 가격표 부착을 의무화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스케일링은 단순한 치아 미용술이 아니라 치주질환을 예방하는 적극적인 구강치료인 만큼 국민 치아건강을 위해 의료보험 적용을 해 주었으면 한다.

윤수진(대구시 봉덕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