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환카드 11일부터 정상영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감독원 제재조치로 45일간 신규회원을 모집하지 못한 외환카드가 11일부터 정상영업을 재개했다.

외환카드는 향후 영업의 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해 카드발급 및 사후점검 절차 등을 개선, 정상영업시부터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외환카드는 우선 명의 도용을 막기 위해 신청서 접수시 신분증 사본을 징구하고 신분증의 종류와 발급일자, 발급권자 등 신분증과 관련된 사항까지 반드시 기재하도록 했다.

또 본인확인을 했다는 확인표시를 하지 않을 경우 전산 등록이 아예 되지 않도록 했으며, 그래도 부정발급이 발생했을 때는 매월 영업점별로 명세를 통보해 책임자를 철저히 문책하도록 했다.

외환카드는 이와 함께 무자격자 가입이나 민원발생이 많았던 설계사를 계약해지하는 한편 미성년자의 경우 원천적으로 발급을 해주지 않도록 했다.

또 카드발급 대상자의 소득 유무 판단기준은 금융감독원이 제시한 기준을 따르도록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