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화번호부에 인터넷주소 수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7월부터 전화번호부에 인터넷 주소가 함께 수록된다. 정보통신부가 마련한 '전화번호부 발행제도 개선방안'에 따르면 인터넷주소를 전화번호부에 통합 수록, 디지털 시대에 부응하는 정보매체로 전환하고, 향후에는 전화번호와 전자지도 및 VoIP(인터넷 전화) 등을 통합, 전화번호부를 첨단 정보매체로 발전시켜 나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