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천만원대 건설장비 훔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경찰서는 19일 김천체육관 공사장 등 대구와 왜관·김천 지역의 공사 현장에서 8차례에 걸쳐 2천800여만원 상당의 건설 장비를 훔친 혐의로 조모(42·무직·서울시 서대문구 복가좌동)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