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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창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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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선거구에는 무소속 이장사 현 도의원과 한나라당 이수영 후보의 맞대결 양상이다. 무소속으로 내리 3선에 도전하는 이 의원은 지역개발을 위해 열심히 뛴 점과 지역구 관리 등을 강점으로 들고 있다. 한나라당 이 후보는 군의원 2선과 군의장, 바르게살기협의회장 경력을 바탕으로 공.사조직 등을 가동하고 있다.

2선거구는 한나라당 신창기 후보와 무소속 정영해 후보간의 조직과 바람의 대결이다. 한나라당 공천자가 건강상 이유로 반납한 공천장을 뒤늦게 받아 출발한 신 후보는 조직점검과 젊은층의 지지를 유도하며 "기업경영 기법을 도입해 창녕발전을 이룩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남지농협장을 4번이나 역임해 고정표가 상당하다는 무소속 정 후보는 도의원 선거 3번 낙선을 설욕하기 위해 바람몰이에 열심이다.

▲1선거구(창녕읍, 대합.이방.유어.고암.성산.대지면)

이수영한나라56자영업바르게살기협의회장

이장사무소속54상업현 도의원

▲2선거구(남지읍, 영산.부곡.길곡.도천.장마.계성면)

신창기한나라49자영업남지초등교 동문회장

정영해무소속59농업남지농협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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