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콜롬비아 大選 우리베 승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콜롬비아 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실시된 대통령 선거에서 대대적인 반군소탕과 내란종식을 공약으로 내건 무소속의 알바로 우리베 벨레스(49)가 압도적 승리를 거뒀다고 발표했다.

우리베는 97.3%의 개표가 완료된 가운데 유효표의 52.9%를 확보, 31.8%를 얻은 제1야당 자유당의 오라시오 세르파(59) 후보를 크게 앞섰다고 선관위는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