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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 야구대회-허리케인 6승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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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매일신문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에서 2부리그 B조의 허리케인이 최재섭의 2점 홈런 두방 등에 힘입어 엔젤스를 11대4로 제압, 6승2패를 기록했다.

성광훼밀리도 김성주와 배문기의 홈런이 터지는 등 난타전 끝에 안동스톰에 10대9로 승리, 5승1패로 허리케인을 뒤쫓았으며 매리너스도 마린즈를 14대11로 눌렀다.

1부리그의 상대온천과 오리온즈는 각각 레인저스와 태웅선스를 13대3, 11대3으로 물리쳤으며 3부리그에선 피터팬이 레즈B를 13대11로 꺾고 5승2패로 선두 오메가를 압박했다.

직장리그의 교보생명과 비락우유는 각각 삼성생명과 도시가스를 8대0, 7대0으로 완파했다.

◇26일 전적

버팔로 3-3 상대온천(1부리그)/블루엔젤스 13-5 프렌즈/야사단 13-2 스핑크스/영웅 7-4 헌터스/ 수퍼라이거스 12-12 블루스카이/ 청심 7-5 갤러리존/KT링크스 11-4 세라믹스/레즈A 7-0 호크(이상 2부리그)/제브라 5-4 슬러거/성광라이거 12-11 기주기업/세븐스타 17-8 고령다산(이상 3부리그)/대구시청 13-7 서부소방서(직장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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