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레이더-본선 첫 경기부터 투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2한일월드컵축구대회를 한달여 앞두고 발등을 다친 잉글랜드의 주장 데이비드 베컴(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부상에서 거의 회복돼 스웨덴과의 본선 F조 첫 경기부터 투입될 전망이다.

스벤 고란 에릭손 잉글랜드 감독은 28일 일본 효고현 훈련캠프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베컴이 오전 실시한 강도 높은 훈련을 완벽하게 소화했다"며 이같이 말했다베컴은 이날 훈련에서 많은 볼을 찼으며 늦어도 29일 오전 정상적인 훈련 프로그램에 합류할 것이라고 에릭손 감독은 전했다.

에릭손 감독은 "베컴이 29일 오전 우리와 모든 것을 함께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오는 2일 스웨덴전에 베컴을 기용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