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전야제는 6월 5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월드컵 전야제가 6월5일 오후 7시부터 월드컵경기장 수변관(서편광장)에서 문화행사 위주로 열린다.

1,2,3부로 나눠 진행되는 전야제 행사는 제1부(오후7~7시30분)기 참가국가 환영행사. 세네갈 체육부장관 등 세네갈 주요인사가 참석한다.

행사내용은 ▶세네갈 국기게양 및 국가연주 ▶대구시장의 환영인사와 세네갈체육부장관의 인사 ▶세네갈 전통예술단 공연 및 사진전.

제2부는 패션음악회(오후7시30~7시50)로 바디 페인팅, 장유경 무용단, 퓨전악단공연 및 월드컵 패션쇼가 진행된다.

제3부(19:50∼22:10)는 20명의 인기 대중가수가 출연하는KM-TV '쇼, 뮤직탱크'. 대구시는 6월2일부터 무대 설치작업에 들어가고,6월5일 오후 1시에 리허설을 갖는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