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탈북자 4명 조사후 한국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은 베이징(北京)주재 한국총영사관에 진입한 탈북자 4명을 인도받아 조사를 벌인후 한국으로 보낼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은 이들을 조사한후 북한으로 돌려보내지 않고 그들이 원하는대로 한국으로 보낼 것이라고 중국 소식통들이 29일 말했다.

중국은 이들을 인도받아 북한인 여부를 확인하고 범죄를 저질렀는지를 조사할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밝혔다.

중국은 한국측과 이들의 신병을 어디에서 인도하며, 한.중 양국 입회 등 어떤 방식으로 조사할 지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라고 중국 소식통들은 말했다.

중국이 이들 4명의 한국행을 보장하면 한국은 조사를 위해 신병을 인도할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고 중국 소식통들은 덧붙였다. 이들은 빠르면 다음주초 한국으로 출국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