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상의가 최근 자동차 부품회사가 밀집한 경주지역 제조업체의 기업경기 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2/4분기에 이어 3/4분기에도 상승세가 계속 유지될 것으로 전망됐다.
또 3/4분기 이후 국내경기가 꾸준한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단조성과 경마장건설 등 지방선거와 대선 출마자들의 국책사업 공약에 기대를 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기업들은 일부 노조의 불법 파업에 대해 정부가 미온적인 대처를 하고 있어 실망하고 있으며 매년 되풀이 되는 노사간의 갈등과 대립을 조정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장치의 마련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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