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톡스 위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굴 주름살을 펴는 피부성형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보툴리누스 독소인 보톡스가 부작용이 많고 안전하지 못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의 의학전문 주간지 '약물-치료 의학보고'(Medical Letter on Drugs and Therapeutcis) 최신호는 30일 보톡스가 주름살을 줄이거나 없애는 효과가 있으나 눈꺼풀이나 눈썹이 늘어지고 심한 두통이 2~4주간 계속되며 침을 흘리게 되는 등 부작용 또한 적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나 예일대학 의과대학의 임상 피부학 교수 제프 도버 박사는 "보톡스 시술은 피부과 치료술 중에서 가장 안전한 방법"이며 지금까지 부작용이 나타난 환자는 거의 보지 못했다고 반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