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일 도지정 문화재인 점필재 김종직 문적 유품 및 종가문서를 한국사 연구 자료로서 가치를 높이 사 보물 지정을 신청키로 했다. 또 포항 수원김씨 남계공파 종중문적, 안동 모운사 지장탱화 및 제석탱화, 안동 대원사 소장탱화, 수다사 대웅전 석가모니 후불탱화, 은해사 대웅전 후불탱화 및 삼장탱화, 상주 황령사 아미타후불탱, 영해 인량리 주씨 종택 고문서, 예천 용문사 천불탱 등 8점을 도문화재로 지정했다. 이로써 경북도 지정문화재는 1천501점으로, 전국 지정문화재 8천307점의 약 18%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경북도는 월드컵 경기를 맞아 내외국 관광객을 위해 도내 문화재를 소개할 문화유산 해설사, 통역원, 자원봉사자 등을 배치하고 있다.
최세정기자 beac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