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점필재 김종직 문적 유품 경북도, 보물지정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1일 도지정 문화재인 점필재 김종직 문적 유품 및 종가문서를 한국사 연구 자료로서 가치를 높이 사 보물 지정을 신청키로 했다. 또 포항 수원김씨 남계공파 종중문적, 안동 모운사 지장탱화 및 제석탱화, 안동 대원사 소장탱화, 수다사 대웅전 석가모니 후불탱화, 은해사 대웅전 후불탱화 및 삼장탱화, 상주 황령사 아미타후불탱, 영해 인량리 주씨 종택 고문서, 예천 용문사 천불탱 등 8점을 도문화재로 지정했다. 이로써 경북도 지정문화재는 1천501점으로, 전국 지정문화재 8천307점의 약 18%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경북도는 월드컵 경기를 맞아 내외국 관광객을 위해 도내 문화재를 소개할 문화유산 해설사, 통역원, 자원봉사자 등을 배치하고 있다.

최세정기자 beac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