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일 도지정 문화재인 점필재 김종직 문적 유품 및 종가문서를 한국사 연구 자료로서 가치를 높이 사 보물 지정을 신청키로 했다. 또 포항 수원김씨 남계공파 종중문적, 안동 모운사 지장탱화 및 제석탱화, 안동 대원사 소장탱화, 수다사 대웅전 석가모니 후불탱화, 은해사 대웅전 후불탱화 및 삼장탱화, 상주 황령사 아미타후불탱, 영해 인량리 주씨 종택 고문서, 예천 용문사 천불탱 등 8점을 도문화재로 지정했다. 이로써 경북도 지정문화재는 1천501점으로, 전국 지정문화재 8천307점의 약 18%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경북도는 월드컵 경기를 맞아 내외국 관광객을 위해 도내 문화재를 소개할 문화유산 해설사, 통역원, 자원봉사자 등을 배치하고 있다.
최세정기자 beac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