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방선거 말말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등번호가 3번인 최성용 선수가 이번 월드컵에서 꼭 골을 넣어서 한국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박기환 무소속 포항시장 후보. 31일 형산강 로터리에서 등번호 3번이 새겨진 월드컵 팀 유니폼을 입고 유세를 펼치면서 자신의 기호가 3번임을 알리기 위해)

◇대통령 후보에서 광역의원 후보까지 병역비리(?) (이승환 민주당 경북선대위 대변인. 한나라당 영천시 광역의원에 출마한 김모 후보의 허위 병역신고 의혹이 제기된 것과 관련, 이회창씨의 아들 병역문제까지 거론하며)

◇동네싸움에 조폭 개입하는 꼴(김수연 이재용 무소속 대구시장 후보 선대위 대변인. 한나라당이 이회창 대통령 후보가 참석하는 정당연설회를 31일 대구지역 3곳에서 연 것을 빗대)

◇조해녕 후보는 벨을 울리지 않는다(조해녕 한나라당 대구시장 후보 선대위 전태흥 대변인. 노부모를 모시고 있는 조 후보가 선거운동에 지쳐서 밤늦게 귀가할 때도 부모님이 주무실지 모른다는 생각에 열쇠로 문을 연다며)

◇떨어지는 바보가 아니라 승리하는 바보가 되고싶다(김충환 민주당 대구 수성구청장 후보. 수성구 지산동에서 열린 가두유세에서 '주위 사람들이 당적을 문제삼으며 바보라고 놀리지만 반드시 승리하겠다'면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