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 이통사업 추진 국내업체들 방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보통신부 변재일 기획관리실장과 SK텔레콤 등 국내 대표적 통신업체 관계자들이 북한내에서 이동전화 사업 추진을 위해 4일 북한을 방문한다.

이번 방북단에는 변 실장을 포함한 정부 당국자 3명과 SK텔레콤, KT,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시스콤 등 국내 대표적인 통신업계 관계자 5명 등 8명으로 구성돼 있다.방북단은 3일 중국 베이징에 도착한뒤 4일 북한에 들어가며 오는 8일 귀국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