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13지방선거-박대표 큰 정치 위해 탈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미래연합 박근혜 대표는 1일 오후 경주와 칠곡을 돌며 정당연설회에 참석해 미래연합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박 대표는 이날 오후 경주역과 왜관역 광장에서 "국민이 편히 사는 정치를 지향했으나 한나라당은 큰 정치보다 정권을 획득하는데 관심을 가져 탈당에 이르렀다"면서 박헌오 경주시장 후보, 이상수 칠곡군수 후보, 이길수 경북도의원 후보의 당선이 자신에 대한 지지라고 주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