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보음 때.장소 안가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은 차량 도난 방지를 위해서 차량에 도난경보장치를 설치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자칫 차량 옆을 지나다가 도난경보장치가 울리면 괜히 의심받는 느낌마저 든다. 또 소형오토바이 도난이 잦다보니 오토바이에도 도난경보장치를 설치해 놓고 있다.

최근에는 사람이 옆에만 가도 소리가 나는 경보장치까지 나와 있다. 하지만 이 경보장치의 소음이 너무 시끄럽다. 소음을 줄이면서도 절도를 막을 수 있는 보다 효과적인 방법이 나왔으면 한다.

이애경(대구시 국우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