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교육청(교육장 송영환)은 의성을 소개할 '웰컴 투 의성' 관광 안내책자를 발간, 초등학교와 중학생 3천400여명에게 1일 배부했다.
44쪽 분량의 4×6판 원색 컬러로 제작된 관광 안내책자는 월드컵을 전후해 의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안내를 도울 초·중학생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됐다.
의성교육청 이재천 장학사는 "월드컵을 전후해 의성을 찾는 외국인들과 외지 방문객들에게 의성을 소개할 지역의 명소들을 영문과 한글로 표기, 초·중학생 수준에 맞게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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