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CDMA사업자인 차이나유니콤의 막일심 부총경리 등 회사관계자와 신화사.인민일보 등의 정보통신 전문기자 취재진 일행이 3일 구미 삼성전자 정보통신연구소를 방문, 3세대 이동통신 IMT-2002 기술을 체험했다.
이들 방문단은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동기식 IMT-2002 CDMA 2000 1x EV-DO 시연에 참석해 동영상 통화를 해보는 등 향후 중국이 도입케 될 3세대 이동통신 기술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성전자는 "중국 언론인들에게 우리의 앞선 기술력을 직접 선보이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중국의 CDMA정책 및 차이나유니콤의 사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