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량 제2공단 구체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가 추진하는 경산 진량 제2공단 조성 계획이 구체화되고 있다.3일 경산시는 지방산업단지 지정권자인 경북도에 진량 2공단 지정 신청을 오는 7일쯤 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각 부서별 협의를 거쳐 오는 9월쯤 신청서를 처리하게 되며, 지정 승인이 날 경우 경산시는 실시계획을 거쳐 내년 하반기쯤 편입토지 보상에 나서 2006년 공단 조성을 마칠 계획이다.

진량읍 신제.대원.황제리 일대 55만6천여평에 조성될 진량 2공단에는 1차 금속산업과 전기.전자 등 첨단 업종이 유치될 계획인데, 공단이 조성되면 대구시내 공장 용지난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시청 한정근 도시과장은 "진량 2공단 조성은 이의근 경북도지사의 선거 공약 사항이기도 해 공단 지정 및 조성 사업은 무리없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다.

경산.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