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요일 CD 이용한도 축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7월 주5일근무 시행을 앞둔 은행들은 토요일 자동화기기(CD/ATM) 이용 수수료를 현행대로 면제해 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용 한도는 평일과 같은 기준을 적용하기 힘들다는 입장이어서 이용객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4일 금융계에 따르면 은행들은 영업시간 면제해 주는 자동화기기 이용 수수료를 주5일근무 시행 이후에도 지금과 마찬가지로 토요근무시간(09:30~13:30)에도 받지않기로 의견을 모아가고 있다.

그러나 자동화기기 1일 이용한도를 현행보다 축소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고객들의 토요일 현금인출에는 불편이 따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는 토요일에도 평일과 같이 700만원까지 현금을 인출할 수 있으나 주5일근무제 시행이후에는 이용한도를 현재의 휴일한도인 70만∼100만원 보다는 높지만 평일한도 보다는 훨씬 낮은 선으로 축소하겠다는 입장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