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 월드컵 후속책 추진 19일 재계인사 초청 논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월드컵 대회를 국력 결집과 경제도약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범정부적 차원에서 월드컵의 경제적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적극적인 월드컵 후속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박지원 청와대 비서실장은 5일 "월드컵 열기가 21세기 국운융성의 기회로 승화될 수 있도록 '포스트 월드컵' 대책을 착실하게 수립해 나갈 것"이라면서 "김대중 대통령은 오는 19일 재계의 주요인사들을 청와대로 초청, 월드컵을 경제 문제와 연결시키는 방안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박 실장은 '우리 축구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면 정부가 병역 미필 선수들에 대한 특례조치를 취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아직은 관련 부처에서 검토하고 있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