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일(金榮一) 넥스트 미디어 그룹 회장(전 국민일보 회장)이 5일 밤 도쿄 오쿠라 호텔에서 프랑스 보르도 지역의 와인 연합회가개최한 공식 행사에서 '코망데리 와인 기사'(Knight of the Commanderie) 칭호를 받았다.
이 칭호는 보르도 지역 와인 발전에 현저히 기여한 세계 각국의 와인 전문가와 명사들에게 수여되는 가장 명예로운 기사 칭호다.올해에는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나가시마 시게오(長嶋茂雄) 종신 명예 감독 등 19명에게 수여됐는데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김 회장이 포함됐다.
이날 행사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도쿄에서 개최된 2002년도 아시아태평양 지역 와인 박람회(VINEXPO 2002)의 일환으로 거행됐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