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계종 종무행정 산증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70년부터 불교 조계종단에서 일해온 종무원이 재가 종무원으로는 처음으로 정년퇴임한다.

조계종 총무원 조종래 총무부국장(65·사진)은 오는 11일 서울 하림각에서 퇴임식을 갖는다. 재가 종무원으로 첫 부국장 승진의 영예를 안았던 조 부국장은 통합종단 40년 사상 최초의 정년퇴임자라는 기록까지 갖게 됐다.

조계종 총무원 종무행정의 교과서로 불리는 조 부국장은 평소 "불교의 핵심은 '이타'이며 종무행정의 실무자들은 이기주의를 버리고 '이타'의 교리를 행동으로 옮기라"고 강조해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