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관위 감시단 폭행 식당주인 등 넷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경찰서는 7일 선관위의 선거부정 감시단원을 폭행한 혐의로 식당업주 김모(40·영천 청통면 신학리)씨 등 4명을 입건, 조사중이다.

이들은 지난 5일 밤 불법 선거운동 감시를 위해 출동한 영천시 선관위 관계자 4명이 김씨의 식당에서 사진 촬영을 하려하자 장사를 망치려한다며 폭행한 혐의이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