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일 낮기온 31℃ 습도 높아 후텁지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미전이 열리는 10일 대구지역은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1℃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돼 한 낮 경기를 치러야 하는 선수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날 고기압 세력이 차츰 약화되면서 강한 일사는 줄어드는 대신 높은 습도로 인해 후텁지근한 무더위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7일 대구지역 낮최고기온이 35.4℃까지 치솟아 전국 최고기온을 기록한데 이어 8일도 33℃를 웃돌 것으로 전망돼 연 8일째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경북지역도 7일 포항이 33.7℃로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한 것을 비롯 영천 34.5℃, 상주 33.4℃, 안동 33℃ 등을 기록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