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 1.1이닝 8실점 뭇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찬호(29.텍사스 레인저스)가 애틀랜타 타선에 뭇매를 맞으며 1.1이닝 동안 8실점, 조기강판 당해 실망을 안겼다.

8일 오전 텍사스 홈구장인 알링턴 볼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인터리그 경기에서 박찬호는 밋밋한 구위로 일관, 애틀랜타 타자들이 '배팅 볼 투수'를 상대하듯 난타 당했다.

4개의 아웃 카운트를 잡는 동안 홈런 포함 무려 8개의 집중타를 맞자 실망한 텍사스 덕아웃은 지체없이 그를 마운드에서 내려보냈다.

박찬호는 1회초 2사1루에서 치퍼 존스, 앤드류 존스, 카스티야에게 연속 3안타를 맞고 3실점한 뒤 매트 프랑크에게 우월 2점홈런을 얻어 맞았다.박찬호는 2회에도 키스 록하트에게 중월2루타, 라파엘 퍼칼에게 내야 안타, 브랙에게 중월2루타, 치퍼 존스에게 적시타를 맞아 3실점, 맥없이 무너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