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탈북자 2명 가공관 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탈북자 2명이 베이징 주재 캐나다 대사관에 진입, 난민지위를 요청했다고 10일 이 대사관 대변인이 밝혔다.

제니퍼 메이 대변인은 "20세 전후의 남자 2명이 8일 해가 진후 대사관에 진입했다"며 "현재 이들의 출국문제와 관련해 중국 관리들과 의논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달에도 탈북자 2명이 베이징 주재 캐나다 대사관에 진입해 망명을 요청, 결국 싱가포르를 경유해 서울에 도착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