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대비방 유인물 복사 후보아내 구속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경찰서는 13일 한나라당 경산시장 후보를 비방하는 유인물 101매를 복사해 갖고 다닌 경산시장 무소속 입후보자 이모씨의 아내 구모(53.경산 대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유인물을 복사해준 공무원 이모(56.경산 남산면사무소 6급)씨를 수배했다.

이씨는 12일 오후 8시30분쯤 경산시 남산면사무소에서 한나라당 경산시장 윤 후보를 비방하는 'X-파일'이란 유인물을 대량 복사해 구씨에게 전달한 혐의다.

'X-파일'이란 이 유인물은 한달여전부터 경산시내 수천가구에 나돌아 경찰이 수사를 펴왔다.

경산.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