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장마에 대비해 새마을 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섰다. 점검 대상은 경로당 43개소, 마을진입로 296개소, 마을회관 94개소, 공동창고 및 작업장 49개소, 소하천 63개소 등 모두 1천602개소의시설물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청소년 수련시설 4개소와 소교량 157개소, 하수구 184개소, 하천보 25개소 등은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담장·축대 등 시설물과 산사태 우려지역도 함께 점검한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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