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친환경 청정 쌀 생산을 위한 무농약 우렁이 농법의 쌀 재배단지에 왕우렁이를 투입하고 보호망 설치를 위한 자재 구입비 1억7천700만원을 지원했다.
무농약 우렁이 농법의 쌀 재배단지는 단일 면적으로 전국 최대인 중동면 오상리·죽암리의 100㏊ 등 개별 농가를 포함해 242가구에 210㏊이다.
시는 농가의 판로를 위해 농협과 백화점·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메뚜기 잡기, 허수아비 만들기 등 이벤트 행사를 펴고 상주 쌀을 명품화 할 계획이다.
상주·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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