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이후 범죄 30% 줄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드컵이 범죄발생률도 줄였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월드컵개막을 전후해 16일 동안의 지역 범죄발생 추이를 비교한 결과, 월드컵 개막전인 지난 5월 15일부터 30일까지는 1천112건의 범죄가 발생한 반면 월드컵이 시작된 5월 31일부터 15일까지는 29%가 줄어든 787건의 범죄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유형별로는 절도가 45% 감소해 가장 많이 줄었으며 다음은 폭력 23.3%, 강도 23.1% 등 순이었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