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리초교 부근 공장

◇대구시 서구 이현동 중리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위치한 공장건물이 7월4일 대구지법 경매계에서 입찰될 예정이다. 대지 689평, 건물 882평인 이 물건은 서측 및 북측으로 각 10m 포장도로에 접해 있다. 주변은 각종 공장지대로 현재는 공해공장으로 이용중이다. 최저입찰가는 11억원이다.

신서동 남동쪽 공장

◇대구시 동구 신서동 동부소방파출소 남동측 인근에 위치한 공장건물이 7월12일 대구지법 경매계에서 입찰될 예정이다. 대지 539평, 건물 255평인 이 물건은 서측 6m 포장도로에 접해 있다. 주변은 공장 및 소규모 상가로 형성돼 있고 현재는 정비공장으로 이용중이다. 최저 입찰가는 5억9천만원이다.

수성동 대형 상가건물

◇대구시 수성구 수성동 남대구전력소 남측 인근에 위치한 대형 상가건물이 7월3일 대구지법 경매계에서 입찰될 예정이다. 대지 357평, 건물 936평인 이 물건은 서측 6m 포장도로와 접해 있다. 주변은 주택 및 점포 지대로 형성돼 있으며 현재 목욕탕 및 판매시설로 이용중이다. 최저입찰가는 17억8천만원이다.

남부초교 근처 건물

◇대구시 달서구 성당동 남부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위치한 근린시설이 7월23일 대구지법 경매계에서 입찰될 예정이다. 대지 125평, 건물 383평인 이 물건은 북측 25m 왕복 4차로 도로에 접해 있다. 현재 입시학원 및 소매점으로 이용중이다. 최저입찰가는 5억6천만원이다. 〈문의:경북법무법인 053)745-050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