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익 시험장 불편 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토익시험을 몇번 치른 대학생이다. 토익은 자신이 받은 점수중 제일 좋은 것을 선택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대학생, 직장인들이 여러번 시험에 응시한다. 그런데 토익시험장은 전부 중.고교인데 이 때마다 책상과 걸상이 작아 아주 애를 먹는다.

시험치르는 불편 때문에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은 나뿐만의 일은 아니다. 토익시험장을 대학강의실로 옮기든지 하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주헌(대구시 검단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