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익 시험장 불편 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토익시험을 몇번 치른 대학생이다. 토익은 자신이 받은 점수중 제일 좋은 것을 선택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대학생, 직장인들이 여러번 시험에 응시한다. 그런데 토익시험장은 전부 중.고교인데 이 때마다 책상과 걸상이 작아 아주 애를 먹는다.

시험치르는 불편 때문에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은 나뿐만의 일은 아니다. 토익시험장을 대학강의실로 옮기든지 하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주헌(대구시 검단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