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도 갓길 수리 위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고속도로 갓길에서 고장차량을 수리하다 후속차량이 발견하지 못해 추돌하는 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있다. 특히 초보운전자나 방어운전이 미숙한 여성 운전자가 고속도로상을 운전할 때 많이 발생한다.

이러한 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추월차로만을 고집하며 규정속도보다 서행하는 행위를 자제해야 한다.

또 갓길에서 고장차량을 수리한다며 차로에 서성이는 행위나 접촉사고로 시시비비를 가린다며 차로상을 걸어다니는행위, 단독 사고로 차안에 그대로 앉아 있는 행위도 위험하다. 커브길에서 적재물을 정비한다며 도로상에서 걸어 다니거나 정차하는 행위는 더욱 위험하다.

초보운전자나 초행길이면 가급적 주행차로를 이용해야 한다. 그리고 고속도로상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제일먼저 경찰관계 기관이나 도로공사, 119 등에 신고하여 구호조치를 받아야 한다. 또 후방 100m 지점에 삼각대를 설치하여 후속차량에 고장차량의 위치를 알려야 한다.

김양운(대구시 대명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