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판매·가정용품 부문 매각 남선알미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을 진행중인 남선알미늄의 판재부문과 가정용품사업부문이 500억원가량에 매각된다.

채권단 관계자는 20일 "남선알미늄의 판재부문과 가정용품사업부문에 대한 매각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고 있다"며 "다음주 중에는 매각 본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매각대금은 500억원 안팎으로 잠정 결론을 짓고 최종 협상을 벌이고 있다.

현재 남선알미늄의 금융권 부채는 1천350억원 규모로 이번 매각이 완료되면 부채가 850억원 수준으로 줄게 돼 워크아웃 조기 졸업 가능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