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성 구제역 추가발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림부는 23일 오후 경기 안성시 일죽면 신흥농장에서 구제역 의심 돼지 4마리가 발생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이 1차검사를 한 결과 3마리가 양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농장은 지난 10일 구제역이 발생한 안성시 일죽면 일죽GP농장에서 1.3㎞ 떨어진 위험지역(3㎞)내에 위치해 있다.

검역원 관계자는 "기존의 발생지역이고 13일만의 일이어서 산발적인 추가 발생으로 보고 있다"며 "정밀검사 결과는 24일 오전에 나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