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지하철·버스 연장 운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하철공사는 사상 최대의 길거리 응원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25일 길거리 응원을 마치고 귀가하는 시민들을 위해 평소 밤12시까지 운행하던 지하철을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막차는 26일 새벽 2시 중앙로역에서 대곡과 안심 양방향으로 출발, 새벽 2시22분 대곡역, 새벽 2시28분 안심역에 도착할 예정이다.

또 25일 대구시내 1천719대의 일반, 좌석버스 운행 시간도 밤 11시30분에서 밤12시까지 30분간 연장된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