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커룸-붉은 악마 슬로건 비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축구대표팀 응원단 '붉은 악마'는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과 독일의 준결승전 슬로건을 경기 전까지 비밀이라고 24일 밝혔다.

붉은 악마의 한 관계자는 "이번 슬로건은 이탈리아와의 16강전에서 썼던'Again 1966(1966년의 재현)'보다 훨씬 자극적인 동시에 카드 섹션도 이전까지보다 훨씬 규모가 클 것"이라며 "그 내용과 규모는 경기 시작 전까지 비밀"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독일팀과 세계 축구팬들은 이 슬로건에 충격을 받게 될 것이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카드섹션은 당일 200명의 붉은 악마 회원들이 모여 5시간 동안 준비해야 할 만큼 규모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