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상만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 2년간 외설전화 1만통 건 30대 남자 징역형

영국 랭커셔의 한 슈퍼마켓에서 일하는 30대 남자가 지난 2년동안 미등록된 휴대전화 6대를 이용, 여성을 상대로 무려 1만건의 외설및 위협 전화를 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고 영국의 BBC방송이 25일 보도.

이 방송에 따르면 프레스턴 크라운 법원의 한 판사는 "피고인 앨런 스넬(39)이 무작위로 추출한 여성들을 상대로 행한 음란 및 위협전화가 해당 여성들에게 엄청난 정신적인 피해를 끼쳤다"면서 이처럼 무거운 형량을 선고.

영국 사상 최대의 외설 및 위협 통화 건수를 수립한 그는 한번은 6주만에 6천건의 통화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는데 무작위로 전화번호를 돌려 여성인 상대방이 응답할 경우 곧장 음란 전화를 하기 시작했다고 BBC는 전했다.

여성과의 접촉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이처럼 전화 뒤에 숨어서 외설 전화를 일삼은 그는 법정에서 애처롭고 부적절한 남자로 묘사됐다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