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옥포면 주민자치센터가 29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농촌주민들의 문화·복지·여가 생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건물면적은 629㎡로 3층 규모로 공부방, 컴퓨터실, 도서실, 체력단련실, 가요교실 등 각종 시설이 갖춰져 있다.
가요교실, 차밍댄스, 꽃꽂이, 건강교실 등 다양한 취미·여가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주민 누구나 매일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무료이용이 가능하다. 053)614-4545.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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