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열기 바캉스 특수로 잇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드컵 열기를 바캉스 특수로…'.영덕군이 월드컵 열기를 해수욕장의 바캉스 특수로 연결시키기 위해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군은 월드컵 열기와 부산 아시안게임 등으로 여름철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예년보다 크게 늘 것으로 보고 해수욕장을 비롯, 모든 피서지의 편의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키로 했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해수욕장 입구 안내판의 영문 병기, 수질검사 결과 안내판 부착은 물론 4개 지정 해수욕장에 수세식 화장실과 샤워장을 갖추는 한편 주차장도 넓히기로 했다.

또 지정 해수욕장은 물론 7개 비지정 해수욕장에도 만약의 사고에 대비, 모두 보험에 가입했으며 수상안전요원도 배치키로 했다.

이와 함께 해마다 해오던 해변축제를 올해는 5개 분야(여는 행사.체험.공연.문화.부대행사)로 나눠 다양하게 치를 예정이다.

영덕.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