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경기 한국-터키전이 벌어지는 29일 대구지역은 흐리고 한 두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비 올 확률이 40%정도고 강우량도 적어 경기에는 별다른 지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대는 "남해 먼바다에 위치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오후들어 한 두차례 비가 예상되지만 강우량은 5mm이하로 많지 않을 것"으로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30℃로 다소 덥겠지만 경기가 열리는 저녁 8시쯤에는 22℃ 안팎을 기록, 선선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
또 기상대는 바람은 초속 0∼4m로 북동-남동풍이 불겠으며 월드컵 결승전이 열리는 30일과 임시 공휴일인 7월1일은 흐리고 한 두차례 비가 오는 가운데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고 낮 최고기온은 20~27℃로 예상.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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