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 두차례 비 경기지장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드컵 경기 한국-터키전이 벌어지는 29일 대구지역은 흐리고 한 두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비 올 확률이 40%정도고 강우량도 적어 경기에는 별다른 지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대는 "남해 먼바다에 위치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오후들어 한 두차례 비가 예상되지만 강우량은 5mm이하로 많지 않을 것"으로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30℃로 다소 덥겠지만 경기가 열리는 저녁 8시쯤에는 22℃ 안팎을 기록, 선선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

또 기상대는 바람은 초속 0∼4m로 북동-남동풍이 불겠으며 월드컵 결승전이 열리는 30일과 임시 공휴일인 7월1일은 흐리고 한 두차례 비가 오는 가운데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고 낮 최고기온은 20~27℃로 예상.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