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벨기에 페어플레이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벨기에가 2002한일월드컵축구대회 페어플레이상을 받게 됐다.국제축구연맹(FIFA) 키스 쿠퍼 대변인은 30일 "전날 저녁 끝난 한국-터키전까지의 결과까지 모두 검토한 결과 오늘 열리는 결승전에 상관없이 벨기에가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하는 것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결승 토너먼트에 진출한 16개팀을 대상으로 하는 이 상은 지난 78년 아르헨티나대회부터 제정됐으며 경고 및 퇴장 횟수와 경기장 내외에서의 행동 등을 고려해 수상팀을 가린다.

벨기에팀에는 트로피와 메달 및 증서, 그리고 유소년 육성프로그램에 사용할 수 있는 5만 달러짜리 축구용품 교환권이 상품으로 주어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