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객명의 2억대출 유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해양경찰서는 1일 고객 명의로 2억2천여만원을 대출받아 쓴 혐의(사기 및 사문서 위조)로 ㄷ수협 전직원 정모(34)씨를 구속했다.

해경에 따르면 예금과 공제업무를 담당하던 정씨는 지난 99년 5월말부터 이듬해 연말까지 고객들이 맡겨둔 도장을 이용해 모두 12차례에 걸쳐 고객 명의로 대출받아 유용했다는 것.

포항.정상호기자 falc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