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객명의 2억대출 유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해양경찰서는 1일 고객 명의로 2억2천여만원을 대출받아 쓴 혐의(사기 및 사문서 위조)로 ㄷ수협 전직원 정모(34)씨를 구속했다.

해경에 따르면 예금과 공제업무를 담당하던 정씨는 지난 99년 5월말부터 이듬해 연말까지 고객들이 맡겨둔 도장을 이용해 모두 12차례에 걸쳐 고객 명의로 대출받아 유용했다는 것.

포항.정상호기자 falc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